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팬이고 작품 잘 본 경우는 대중 불호평만 봐도 속상하던데 성적, 평론가들 평까지 별로면 타격이 꽤 있더라 (경험담)작감배 완벽한 드는 애초에 1년에 두세작품 나올까 말까인데 내가 어느정도 선에서 만족하고 다시 정주행할 마음이 들 정도면 망드는 아니니까 여론에 너무 휩쓸릴 필요 없다고 생각함어차피 성적도 다 한때 얘기고 지나면 그냥 내 취향이냐 아니냐가 제일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