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 존재와 인간이 좋은 이유는 아무래도 이런 거 아니겠니매미 맴맴 우는 어느 여름날 펑펑 내리는 눈이 보고 싶다는 가영이 말 한 마디에 목도리 둘러주더니 눈 내리는 곳으로 데리고 가는 이블리스 상상됨... pic.twitter.com/59pURKiwN6— 김빵상 (@kimbbangsang) October 1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