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김부장이야기) 서울 자가 있는 류승룡 출근 준비 끝 '김 부장 이야기' 관전 포인트 공개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10/24/15/4d8b6a16593b8a57f31812596e006e80.jpg)
10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을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김 부장 이야기’는 커뮤니티 조회수 1000만, 판매 부수 30만 부를 기록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대중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배우 류승룡이 극 중 김낙수 부장으로 분해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몰입도를 더한다. 또한 ‘SKY 캐슬’로 55회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수상한 조현탁 감독이 연출을 맡아 믿고 보는 감독과 배우의 특급 시너지로 완성될 ‘김 부장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극 중 김낙수(류승룡 분)는 서울 자가 아파트에 대기업 부장이라는 명예까지 남 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인물. 가족들의 지지와 선후배들의 믿음 속에서 인생의 전성기를 보내던 김낙수는 임원 승진을 눈앞에 둔 결정적인 순간, 예상치 못한 계기로 자신이 일궈낸 것들을 잃어가게 된다.
그러나 이대로 무너지기에는 여전히 김낙수가 지켜내고자 하는 수많은 것들이 남아 있는 상황. 현실에 치이느라 잃어버린 ‘나’ 자신을 비롯해 가족들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내고자 또 한 번 재기를 예고하고 있다. 과연 위대한 이 시대 가장 김낙수의 앞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이 아닌 인간 김낙수로서 그가 들려주고픈 이야기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사회에 뛰어들 결심을 한 김낙수의 아내 박하진(명세빈 분)과 아들 김수겸(차강윤 분)의 출사표 또한 주목되고 있다. 집안을 지탱하던 가장 김낙수가 흔들리면서 가족의 미래도 위태로워지자 스스로의 꿈과 가족을 지키고자 박하진과 김수겸도 각자 고군분투하는 것.
이에 남편의 울타리를 벗어나 가족과 함께할 미래를 제 손으로 직접 꾸리기로 한 가정주부 박하진과 아버지와는 다른 삶을 살고 싶은 C-레벨 꿈나무 김수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과연 두 사람은 거친 현실을 이겨내고 각자 목표하던 바를 이룰 수 있을지, 사회에 출사표를 던진 박하진과 김수겸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김 부장 이야기’는 소시민 가장 김낙수를 중심으로 가족들의 갈등과 함께 회사 내에서 벌어지는 심리전, 승진 경쟁 등 현실에 밀접한 이야기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 그리고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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