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혜리♥' 우태, '뭉쳐야 찬다' 새 멤버 합류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10/27/20/9455c58bb9ed8bd6e98e37c8ff4722b6.jpg)
혜리의 연인 댄서 우태가 '뭉찬4'에 새로 합류했다.
2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박항서를 대신해 구자철이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날 FC 파파클로스는 펜타곤 후이가 부상으로 하차하며 댄서 우태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우태는 "전 드래프트 때 출연했던 댄서 우태다"고 본인을 소개했다. 그는 지난 시즌에 잠시 출연했고 브라질 축구 유학파 출신으로 소개됐다.
우태는 영화 '빅토리' 인연으로 혜리와 연애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구자철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세 선배님과 함께 스프링캠프를 같이 했다"며 기존 감독들과 인연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정환이 형은 기억 못 할 것 같다. 당시 말 한 마디를 안 걸어줬다"고 말해 안정환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또한 7년 전 안정환이 방송에서 "구자철은 싸가지 없는 후배"라고 언급했던 발언도 다시 소환됐다. 이는 2014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구자철을 인터뷰하기 위해 독일까지 갔던 안정환이 마중 나오지 않은 구자철을 두고 한 말이었다. 구자철은 "아내가 방송을 보고 이야기해 줬다. 나는 괜찮은데 아내가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진땀을 빼며 해명에 나섰고 당시 현장을 함께했던 김성주가 "내가 증거 사진을 갖고 있다"고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https://v.daum.net/v/2025102705511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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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렇게 팬서비스 해주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