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부자에 화목한가정 학벌좋고 능력있고 재취업한지 3개월만에 팀장달고 키크고훈남 게다가 첫사랑 못잊고 8년째 좋아해서 첫사랑때문에 가게도차림(여주가 학창시절 그런가게 차리는게 소원이라했음) 게다가 첫사랑여친도 짱예 결국 청혼 엔딩 (심지어 여주괴롭히던 남자도 해치워서 경찰서행 하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