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3629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플레이브 보이넥스트도어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올해 신곡과 음반 제작 영역에서 비교 불가한 존재감을 떨쳤다.

[정보/소식] 지코, 가수 겸 제작자 대체불가 활약…"제작 활동으로 좋은 자극 얻어” | 인스티즈 

지코는 2025년 음악적 도전을 이어가며 가수로 맹활약했다. 특히 글로벌 단위로의 확장세가 돋보였다. 지코는 지난 19일 일본 인기 가수 리라스(Lilas, 요아소비 이쿠라)와 함께 작업한 싱글 ‘DUET’을 선보였다. 이 곡은 발매 당일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에 16위로 진입한 뒤 ‘2025 멜론 뮤직 어워드’(2025 MMA) 공연 다음날(21일) 6위로 올라섰다. 또한 21일을 기점으로 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정상을 찍고 30일 오전 7시까지 자리를 지켰다. 무대가 입소문을 타면서 한국 유튜브의 최신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집계 기간: 12월 19~25일) 2위로 진입했다. 이에 더해 일본 유튜브의 최신 주간 인기곡,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에 모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지난 6월에는 일본 유명 뮤지션 m-flo와 신곡 ‘EKO EKO’를 발표했다. 이처럼 국적과 장르를 초월한 협업으로 음악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지코는 이에 힘입어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내년 2월 7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2026 ZICO LIVE : TOKYO DRIVE’를 개최한다. 

‘히트 메이커’ 명성 또한 다시금 입증한 해였다. 전 세계에서 인기를 모은 블랙핑크 제니의 ‘like JENNIE’의 작곡, 작사에 참여했으며 그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그룹 보이넥스트도어는 비약적인 성공을 거뒀다. 보이넥스트도어가 올 초 발표한 ‘오늘만 I LOVE YOU’는 각종 연간 차트를 휩쓸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10월에 발매한 미니 4집 ‘No Genre’, 미니 5집 ‘The Action’이 미니 3집 ‘19.99’에 이어 3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이에 제작 역량을 인정받아 지난 20일 개최된 ‘2025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프로듀서’ 부문을 수상했다. 새해에도 제작자로 활약을 이어간다. 내년 1월 15일 첫 방송되는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에 프로듀서로 출연 예정이다.

지코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제작 활동으로 좋은 자극을 얻지만 플레이어로서 더 무게감 있는 작품을 보여드리고 싶다. 레이블 설립 이후 정규 음반을 한 장밖에 내지 못해서 이제는 앨범 단위의 작업을 하고 싶다”라고 언급해 향후 활동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05065#

대표 사진
익인1
❤️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빨리 내놔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왜이렇게 회사나 본인들이 떠먹여주는 알페스는 먹기가싫을까 2
01.04 23:23 l 조회 156
우치와 살까 슬로건 살까 미니우치와 살까 진짜 ㅠㅠㅜ20
01.04 23:23 l 조회 37
2521 노래 커서 들으니까 슬프네
01.04 23:23 l 조회 12
알디원 건쭌 진심 너무 좋아 7
01.04 23:23 l 조회 129
원빈 눈봐3
01.04 23:22 l 조회 142
왜 핫하고 유명한 아이돌 파는지 알겠어....
01.04 23:22 l 조회 86
와 나 사람 눈깔 돌아있단거 이거 보고 이해함6
01.04 23:22 l 조회 330
안무가 화영쌤 요즘 누구 맡아?
01.04 23:21 l 조회 16
닞원 연하 지금 뭐해...?5
01.04 23:21 l 조회 96
건신 건앗 닞원 셋 다 하는 난 오늘 너무 행복해... 2
01.04 23:21 l 조회 94
오늘 닞원보고 역시 중국 언니들의 안목이 옳았다고 생각했음
01.04 23:21 l 조회 54 l 추천 1
영케이 면허 땄는지 궁금해5
01.04 23:20 l 조회 193
근데 김풍은 어쩌다 전무라 불리게 된 거고 어쩌다 카페를 차린 거야4
01.04 23:20 l 조회 153
성찬이 과사 너무 귀엽다ㅋㅋ3
01.04 23:20 l 조회 217 l 추천 7
지독한 내 남자 취향 2
01.04 23:20 l 조회 51
이달소가 너무아까움...2
01.04 23:19 l 조회 72
킥플립 언급한 팬1
01.04 23:19 l 조회 97
손종원 맛피아 관계성도 요즘 냉부에서 웃김ㅋㅋㅋㅋ1
01.04 23:19 l 조회 232
요즘 번개맞은 머리 유행임?
01.04 23:19 l 조회 21
닞원 조우안신 이상원 넘 나데나데해주는데 8
01.04 23:19 l 조회 158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