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문상민 배우를 생각하면 고마움이 앞선다”고 운을 뗀 남지현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만나기도 했고 가장 많은 장면을 같이 해냈어야 했는데 문상민 배우라서 그 과정이 덜 힘들었고 재밌게 찍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문상민 배우를 생각하면 고마움이 앞선다”고 운을 뗀 남지현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만나기도 했고 가장 많은 장면을 같이 해냈어야 했는데 문상민 배우라서 그 과정이 덜 힘들었고 재밌게 찍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문상민 배우는 자신이 해내야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잘 이해하고 있고 그것을 끝까지 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친구다. 그래서 리허설 할 때나 세팅을 바꾸거나 할 때면 장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사전에 대본리딩도 많이 했는데 그때도 서로 감정선의 공유나 테크닉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해 현장의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문상민 역시 “촬영 전부터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눴고 대본리딩도 꾸준히 하면서 호흡을 맞췄다. 연기적으로 어려운 지점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많이 도와줘서 점점 더 편해질 수 있었고 현장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즐거워졌다. 특히 현장에서 저뿐만 아니라 감독님, 스태프분들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우려고 노력했던 시간”이라고 말해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31297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