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체인지 스트릿'에서 울림 남긴 무대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2/7/b0dc07779863658864aef5a525bddef0.jpg)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 OST로 큰 사랑을 받은 신승훈의 ‘I Believe’를 선곡해 섬세한 감성을 전한다. 태현의 무대는 여운이 남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레전드 명곡의 힘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는 전언이다.
일본 아티스트 토미오카 아이는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OST인 래드윔프스의 ‘Sparkle’을 들려주며 국경을 초월한 또 다른 명곡의 매력을 전한다. 스튜디오에서 공연을 지켜보던 유노윤호는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해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다시 듣고 싶을 정도의 무대였다고 전했고, 마츠다 부장은 영화 한 편을 본 듯한 기분이라고 말하며 감동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슈퍼주니어 려욱은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메인보컬다운 깊이를 드러낸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은 감동 어린 눈빛을 보였고, 스튜디오에서도 마츠다 부장이 울컥한 모습을 보여 노래 한 곡이 가진 힘을 다시 느끼게 했다.
청하는 드라마 ‘마이걸’ OST 박희경의 ‘상어를 사랑한 인어’를 통해 담백하면서도 진심 어린 무대를 선보인다. 아름다운 도이츠무라의 밤 풍경과 청하의 맑은 보이스가 어우러져 짙은 여운을 전하고, 마츠다 부장은 청하의 노래를 듣자 경건해지는 느낌이 들어 두 손을 모으고 듣게 된다고 말했다. 신동엽 역시 노래를 너무 잘해 앞으로 청하를 만나면 공손하게 인사하게 될 것 같다고 언급하며 극찬을 전한다.
DJ KOO는 쿠와타 밴드의 ‘Skipped Beat’로 6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폭풍 디제잉을 펼치며 현장을 장악한다. 그의 열정적인 무대에 유노윤호는 에너지가 매우 좋다며 감탄을 전했다고 알려졌다.
이어 DJ KOO와 KENJI03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박스에서 ‘체인지 스트릿’의 시그니처 무대인 스트릿 송을 꾸민다. TRF의 ‘BOY MEETS GIRL’과 ‘EZ DO DANCE’ 메들리를 선보이며 90년대 일본 음악의 추억을 소환하고, 스튜디오의 흥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양국의 거리와 사람, 음악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음악 예능 프로그램 ‘체인지 스트릿’은 ㈜포레스트미디어, ㈜한강포레ENM, ENA가 공동 제작하며 매주 토요일 밤 9시 30분 ENA에서 방송된다. ‘체인지 스트릿’ 음원은 매주 토요일 정오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고, 버스킹 영상 풀 버전은 ‘체인지 스트릿’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어 음악이 남긴 여운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23242#_PA

인스티즈앱
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