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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는 여주, 거기에 흔들리는데 자존심 있는 남주보는게 좋아
꼬시는 여주, 거기에 흔들리는데 자존심 있는 남주보는게 좋아
- 혐관으로 시작해서 애증으로 끓고, 나중에 아주 천천히 사랑을 하는거지.. 밀당이 아니라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는 관계잖아 사랑이 구원이자 파멸인 구조임
혐관 + 애증 = 불같은 사랑을 변우석 아이유가 말아준다는거가.. 하 .. . . ㅋ
심지어 거기다가 입헌군주제? 그냥 나는 올해는 이 드라마를 위해 살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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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민정 인스타에 이병헌..딸 3일동안 간호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