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반장에 억울하다며 장문의 편지를 보낸 나나 강도범자신은 흉기를 든 적이 없고 나나한테 7cm 깊이를 찔렸다고 주장하고 있지만경찰 조사 결과 남성은 처음부터 흉기를 들고 침입한 것으로 알려짐 https://t.co/XQwyFO3qK1 pic.twitter.com/EgBLaspReS—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museun_happen) January 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