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이 거추장스럽고 불편해보이는건 택시 사이드미러구나"라는 말을 날렸던 김도기에서 박주임님에게 손가락하트를 날리는 김도기가 되기까지...ㅠ이번 편에서 최주임님에게 형이라고 한것도 그렇고, 고은이에게 반말했던 것도 그렇고...도기에게 무지개운수가 진짜 가족이 된 것 같아 너무 좋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