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띄운지 좀 되서 이제야 올린당 🥹
나는 대형 기획사 소속의 남자 아이돌 홈마였어
초반에 천만원 1년동안 모은걸로 장비 사니까 100이였나? 남았었던거 같은데 그걸로 신나게 공항도 가서
맛있는것도 먹고 이랬는데 결국 다 씀
이때가 이제 연말이라 연말 시상식 좋은 표를 구해야 했고
그만큼 입출국도 잦아졌음..
500 대출했어
그리고 다 씀
500 또 함
그리고 다 씀
그러다가 더 대출이 안나와서
3금융이였나? 손댐 ㅋㅋㅋ
그러고 현타가 진짜 너무 와서 부모님한테
미안하다고 손빌려서 돈부터 다 갚고
엄빠한테 빌린 돈 갚는중..
홈마 하느라 산 타서 찍고 몰래 사생하고 이런 추억?… 이라 해야하나 암튼 그런것도 많이 있지만
후회가 더 크넹,,
궁금한거 잇음 무러바도 대~

인스티즈앱
서인국도 뭔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