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열매가 네가 이렇게만 말해줬어도 나는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면서 말 한마디만 다른 장면을 같이 보여주는데그거 처음 본 당시에 어릴때였는데도 정말 여자 마음 잘 표현했다고 생각했는데지금 생각해도 되게 잘 만든 장면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