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작년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수준으로 일 진짜 많이 했어서 요즘 조용한게 당분간은 휴식이려나? 싶은데올해 들어서 아무 소식 없으니까(특:4일 지남) 내가 볼 게 없어서 심심해 미치겠음일단 공개예정인 작품도, 곧 크인할 차기작도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