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곽정일 기자] 티젠이 글로벌 MZ세대를 겨냥해 걸그룹 트와이스를 새로운 콤부차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티젠은 6일 트와이스가 앞으로 1년 동안 티젠 콤부차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온라인 및 옥외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외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젠은 9인 9색의 매력을 가진 트와이스 멤버들을 다양한 콤부차 플레이버와 1:1 매칭한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도 선사할 예정이다.
티젠이 새로운 콤부차 광고 모델로 트와이스를 선정한 것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다. K-팝 대표 걸그룹으로 활동 중인 트와이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어 티젠 콤부차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티젠측은 전했다.
티젠 관계자는 모델 선정과 관련해 "트와이스가 데뷔 초부터 일관되게 보여준 '에너지 넘치고 건강한’ 이미지가 건강한 탄산 대체 음료 콤부차의 정체성과 잘 어울려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트와이스와 함께 K-콤부차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베타뉴스 곽정일 기자(devine777@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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