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은 5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박우근) 심리로 열린 37세 A씨에 대한 강제추행상해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10년 부착 명령을 요청했습니다.— 뉴스 헐리버리 (@_herlivery) January 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