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다른결로 너무 좋았어ㅜㅜ
임셰프는 여러가지 후다닥 만들면서 한식 많이 보여주려하고 평가가 좋지 못했어도 신경안쓰고 또다시 자기가 선보일수 있는 요리 또 만들려하는 그 긍정적과 에너지가 넘 좋음ㅠ사람이 어떻게 저러냐고 내 성격상 임짱 행동과 마인드가 부러움
최셰프는 다른 참가자들이 왔다갔다 여러번 심사받고있어도 자기 페이스 안 흔들린채 한가지 음식만 하더라도 침착하게 끝까지 요리 한 거.. 나 같으면 다 안됐어도 다들 심사받으러 가니까 나도 급하게라도 하고 가야하나 하고 제대로안된 음식 갖고갈수있을텐데..그리고 심사위원들이 다른 참가자들 요리 너무 먹어서 맛보는것도 힘들텐데 제일 마지막에 먹은 최강록요리를 제일 최고점 준 거 보면 진짜 대박이긴한가보구나 싶음. 안성재는 90점 만점이 최대인데 오늘 그걸 최강록이 받아냈을뿐더러..

인스티즈앱
남주가 여주 찐사랑하는 순애보 드라마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