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 알바할 때 친해진 손님이랑 아직도 연락하고
시사회에도 불렀었대ㅋㅋㅋ
신기한 인연이네
안보현 예전에 대리기사 알바할 때 한 분이 대리비 줄 테니까 그냥 같이 고기 먹자고 햇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해 보여서 🥺 그 이후로 통화도 하고 친해졌는데 아직까지 연락한다구함 보현이 영화 시사회에도 오셧대 참 좋은 인연이 많이 있는것 같애 pic.twitter.com/LrJxO0Zzl2
— 슬픈사람.. (@myboybyo) January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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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나 기대하는 이유가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