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7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영은 오는 2월 초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과 함께 또 하나의 축복을 맞았다.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새 생명이 찾아왔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현재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소중한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1995년생인 김지영은 승무원으로 일하다 건축 인테리어 회사에서 브랜딩을 배우던 중,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에 게스트로 출연했고, JTBC4 예능 '리뷰네컷'에서는 진행자로 활약했다. 현재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고정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김지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함께 발맞춰 걷는 사람이 생겼다. 밤산책을 함께하는 사람을 소개한다”며 “연상의 비연예인이고 다정하고 우직한 사람이다. 이쪽 일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함께 발맞춰 걷는 사람이 생겼다. 밤산책을 함께하는 사람을 소개한다”며 “연상의 비연예인이고 다정하고 우직한 사람이다. 이쪽 일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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