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언론이 시마네현이 내달 주최하는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을 앞두고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에게 한국을 자극하지 않아야 한다는 취지의 제언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640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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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언론이 시마네현이 내달 주최하는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을 앞두고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에게 한국을 자극하지 않아야 한다는 취지의 제언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6404?sid=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