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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스타일 황연도 기자] 그룹 베리베리 멤버 강민이 숏폼 드라마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강민은 현재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점프보이 LIVE'는 신규 숏폼 스트리밍 플랫폼 킷츠의 오리지널작으로, NCT 제노·재민이 출연한 '와인드업'의 후속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라인업에 포함된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휴먼 SF 장르로,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진출한 이정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강민은 극의 중심에서 주인공의 성장 서사를 이끌며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강민은 2023년 웹드라마 '손가락만 까딱하면'에서 주선재 역을 맡아 본격적인 연기에 도전했다. 당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은 그는 '점프보이 LIVE'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일 계획이다.
강민은 베리베리의 싱글 4집 'Lost and Found' 활동을 통해 음악 방송, 스페셜 MC, 단독 팬미팅, 화보 촬영 등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왔다. 상하이, 베이징 개인 팬미팅을 비롯해 싱가포르,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된 베리베리 단체 팬미팅까지 소화하며 글로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강민은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6 강민 팬미팅 '찬록시광(璨綠時光) : 찬란한 빛으로 물든'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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