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A 씨가 주장한 '월 400시간 이상 근무'와 관련해선 "박나래가 A 씨 생일에 '그날은 일하지 말고 집에서 파티하자'며 약 980만 원 상당의 샤넬 시계를 선물했는데, 이후 확인 결과 이 개인적인 생일 파티 시간까지 근로 시간에 포함돼 있었다"고 했다.
이 밖에도 박나래가 현장에서 욕설과 강압적인 지시를 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상황을 목격했다는 헤어숍 원장은 "강압적인 분위기는 전혀 없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 억울한거 너무 이해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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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만들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