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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는 파격적인 금발로 찾아왔다. 그러더니 그는 "나 내일부터 단식해"라고 선언했다.혜리가 "거짓말하지 마요"라고 하자, 고경표는 "아니야. 진짜야. 그게 오토퍼지라고. 그래가지고 자가 포식하면서 몸이 완전 리셋돼"라면서 혜리의 의심 가득한 눈에 뭐라고 했다.
또 고경표는 "이번에 72시간을 새해맞이로"라고 말을 이어가다 "또 댓글 이상하게 달리는 거 아니야? 전문 지식 있는 분들이 또 고경표가 단지 이상한 정보 전달한다고. 내가 하는 거잖아요! 내 몸으로 내가 하는 거잖아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더했다. 혜리는 "아무도 안 썼잖아요"라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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