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본인들이 제안받은 대본들 읽어보고
선택해서 하는 거고 본인이 잘 될 것 같은 걸 고르는 거잖아
유난히 잘 고르는 배우들이 있던데
문학적 감수성이 뛰어난건가
아님 평소에 책을 많이 읽나?
옛날에 공효진이 인터뷰에서 그냥 자기가 재밋게 읽은 작품을 하고 그게 대박이 난다 이렇게 말했던 게 기억나기도 함
대본 잘 고르는 배우들이 유난히 드라마 덕후거나 책을 많이 읽거나 문학쪽에 조예가 깊은거야?
아님 그런것들과 관련없이 잘 고르는 사람들이 잇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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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단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