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모범택시3' 림여사와 재회(?) 컴백 암시하며 13.3% 시청률로 시즌 마무리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1/12/446fb26d5fddd85b607243560c7f8e07.jpg)
모범택시3가 13%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시원한 복수 대행 서사와 함께 차기 시즌 가능성을 남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최종회(16회) 전국 시청률은 13.3%로 집계됐다.
마지막 회에서는 김도기 기사(이제훈 분)가 부캐가 아닌 본캐인 특수부대 장교 ‘김대위’로 돌아가 복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도기는 과거 부하 유선아(전소니 분)의 죽음이 전 육군특수전사령관 오원상(김종수 분)의 계략 때문임을 알게 되고, 무지개운수와 함께 이를 저지한다.
오원상이 전시 상황을 조작해 비상계엄을 노리자, 김도기와 무지개운수는 폭탄 대신 폭죽과 게릴라 콘서트로 계획을 무산시킨다. 이후 김도기는 오원상과 강으로 몸을 던지며 생사가 불투명해지고, 마지막 장면에서 시즌1 빌런 림여사의 동생 앞에 다시 등장해 다음 이야기를 암시했다.
이제훈은 시즌1·2에 이어 시즌3에서도 다양한 부캐릭터를 오가며 통쾌한 복수극을 이끌었다. 가사마쓰 쇼, 윤시윤, 음문석, 김성규, 김종수, 첫 악역에 도전한 장나라 등도 시즌3에 합류해 힘을 보탰다.
다만 시즌3 최고 시청률은 14회에서 기록한 14.2%로, 시즌2 최고치였던 21.0%에는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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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단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