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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나이트라인'에 뜬다.
씨엔블루는 14일 0시 30분 방송되는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해 새 앨범에 대해 직접 소개한다.
씨엔블루는 지난 7일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로 활동 중이다.
'쓰릴로지'는 씨엔블루가 변함없이 지켜온 밴드 정체성과 자신들이 걸어온 시간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낸 앨범이다. 10곡 전곡을 멤버들의 자작곡으로만 구성했고, 씨엔블루가 공동 프로듀서로 처음으로 이름을 올려 음악을 향한 이들의 열정과 진정성으로 앨범을 완성했다.
씨엔블루는 이날 '나이트라인'에서 자작곡으로만 꽉 채운 새 앨범을 직접 소개하는 등 컴백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최근 가요계가 밴드 붐으로 뜨거운 가운데, 데뷔 이후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 밴드로 K팝신을 지켜온 씨엔블루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씨엔블루는 17일, 1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 경기장)에서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열고 월드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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