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우리 경우엔 2021년에 책이 가장 많이 들어왔는데 640건 정도. 1, 2등이 어떤 작품이었냐면 〈작은 아씨들>과 〈더 글로리>였다. 명확했다. 그래서 〈작은 아씨들>은 어떻게든 우리 배우들을 포진시키고 싶었고(김고은, 박지후, 추자현), 〈더 글로리>는 전재준 역에 박성훈 배우가 함께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시나리오에 나와 있는 모든 캐릭터를 우리 배우가 해도 좋겠단 욕심이 들 정도라 클라이맥스 스튜디오로 뛰어갔는데 변승민 대표가 나를 자제시켰다. (웃음)
이런 인터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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