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성 착취물 제작 방조 혐의로 A씨 등 161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7월 12일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미성년자 B군을 성 착취하는 콘텐츠를 만든 BJ들에게 후원금을 보내 범행을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 헐리버리 (@_herlivery) January 1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