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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안관’ 4인방이 다시 한 번 뭉쳤다. 이번에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다.
14일 동아닷컴 취재 결과 배정남은 이성민, 김성균, 김종수와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촬영을 위해 이날 카자흐스탄으로 출국한다.
이들은 2017년 개봉한 영화 ‘보안관’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세 배우 모두 배정남과 함께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이성민과 김성균은 지난 2019년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태안으로 MT를 떠나 화제를 모았다. 오랜 친분과 촬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들의 케미스트리와 이색적인 카자흐스탄 여행기에 기대가 커진다.
네 남자의 ‘미운 우리 새끼’ 카자흐스탄 편은 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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