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햇롱즈가
— ʜᴇᴀʀᴛs² (@rabbitS2fox) January 5, 2026
찐하게 남자의 어깨인사를 한 것에 웃어야 할까
첫 MAMA인 경력직들만의 어떤 감정들이 느껴져서 울어야 할까 pic.twitter.com/xhlURYdzGn
너무 픽션같았음...
허씬롱 자긴 마마 평생 못 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데뷔도 전에 서게 돼서 신기하다고 해놓고 막상 당일엔 긴장 하나도 안한 얼굴이더니 무대 내려오고 저 정도로 후련한 표정 지음
근데 처음으로 고생했다고 말한 멤버가 똑같이 경력직에 자기처럼 마마가 도달 불가능한 꿈이라고 생각했던 형이라 저 장면 보고 기분 이상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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