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 자체는 몇 시간 만에 종료되긴 하였습니다그러나 이는 무엇보다도 무정한 계엄군의 맨몸으로 맞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입니다결코 12.3 내란 가담자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pic.twitter.com/88zY4SETTF— 삼바 (@zzzonled) January 21, 2026?이런 판사님만 계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