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기대하던 떡밥이 떠도 감흥이 없다
예전 같았으면 자컨 뜨거나 라방 한번 오면 아주 나노단위로 싹싹 핥아먹는데 챙겨보는것도 점점 미루게됨
젤 중요한 콘서트나 컴백 공지가 떠도 글쿠나..함
2단계. 점점 시간과 돈 쓰는데 아깝다는 생각이 듦
예전엔 콘서트를 플미를 주고서라도 너무너무 가고 싶었는데 이젠 점점 돈 쓸 일 생길때마다 '이 가격 에반데?' '이걸 이 돈주고 판다고?' 하면서 돈이 쓰고 싶지 않아짐
3단계. 그 사람이 욕먹는걸 봐도 아무렇지 않음
예전엔 최애가 억까 당하면 너무 짜증나고 까일때마다 신경쓰였는데 걔가 욕먹는걸 봐도 이제 예전처럼 마음 아프지도 않고 별 생각없이 슥 스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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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