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박건 : 왜 그렇게까지 가혹하게 사라졌소?선화 : 같이 죽을 필요 없습니다....아잠만시발 엄마아빠가 사랑을 하네? 나 죽네? pic.twitter.com/PeLftNGw1z— 모래 (@molae96) January 21, 2026무스탕 벗어주고 싸우러 간거 너무 순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