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킥플립, 엔하이픈 일본인 멤버는 출연불가
![[정보/소식] [단독] 中 '한일령'에 '음악중심 in 마카오', 일본인 멤버들 모조리 출연 못해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23/10/7c4d46ac3614f705c8acd0a46b15a7f0.jpg)
중국과 일본의 갈등 속에 중국의 '한일령'(限日令) 여파가 K팝 공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당장 다음 달 예정된 '쇼! 음악중심' 마카오 공연은 참여 예정이었던 K팝 그룹 내 일본인 멤버들의 출연이 불발됐다.
MBC는 오는 2월 7~8일 마카오에서 '쇼! 음악중심 in 마카오'를 개최한다. 최근 공개된 1, 2차 라인업에 따르면 '쇼! 음악중심 in 마카오'에는 그룹 알디원, 엔하이픈, 킥플립, 르세라핌, 웨이션브이, 보이넥스트도어, 하츠투하츠, 이즈나, 마크, 텐, 제로베이스원 등 최정상 K팝 팀이 참여한다. 또한 MBC는 3차 라인업을 예고, 더 많은 아티스트가 공연에 참여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며칠 사이 '쇼! 음악중심 in 마카오'의 분위기는 뒤숭숭했다. 해당 공연에 나서기로 한 다국적 K팝 그룹들의 멤버 중 일본인들이 비자 발급 절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 여파로 팀 내 일본인 멤버 비중이 높은 일부 팀은 출연이 최종 불발됐으며, 일본인 비중이 적은 팀들은 해당 멤버들만 참여하지 않는 방향으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7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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