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처음 볼때는 무희가 큰엄빠 만난뒤로 호진이 피하니까 답답해 뒤지는줄 알았는데 2회차는 무희 불안감이 어떤건줄 아니까 다 이해되고 어렸을때 살았던 집에서 도라미가 엄마 원피스 입고 등장하는 연출 진짜 천재같음음악회 텐션 장난 아니었다가 김작가님 덕분에 호진이 집에서 무희랑 다시 만나는거, 호진이 구르는거, 도라미 나와서 호진이랑 만나는거까지 존잼구간 엄청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