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발목이 내 손목만한거같아서 가끔 걱정되는데 옷핏이나 얼굴 붓기 하나도없는 이런거 보면 너무 예뻐서 좋기도하고 참.. 일단 본인 추구미가 벌크업하곤 거리가 너무 멀어서 앞으로도 말릴거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