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설탕이나 당류가 과도하게 들어간 식음료에 부과하는 ‘설탕세’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비만과 당뇨 등 만성질환을 부르는 설탕 섭취를 줄이기 위해 세금을 도입하고 이를 각 지역이나 공공의료에 투자하자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에 설탕세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한 기사를 공유하며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을 억제하고, 그 부담금으로 지역·공공의료를 강화하는 데 재투자….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국민 80%가 설탕세 도입에 찬성한다’는 기사를 공유했다.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이 12~19일 국민 103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80.1%가 설탕세 도입에 찬성했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590

인스티즈앱
김선호 미쳤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