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6231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리노 어제 N스킨즈 2일 전 N렝씬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7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템퍼링 의혹을 부인하며 멤버 가족 배후설을 주장했으나, 이미 법원은 민 전 대표의 템퍼링 의혹을 ‘사실’로 판단했다. 민 전 대표 측이 지난 28일 기자회견으로 ‘판결문’ 뒤집기를 시도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법원의 이러한 판단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정회일 부장판사)가 지난해 11월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판결에서 나왔다. 이 소송은 뉴진스 멤버들과 법무법인 세종의 ‘완패’로 끝을 맺었다.

당시 재판부는 뉴진스 멤버들의 주장을 모두 배척하며 이례적으로 뉴진스 소송에서 민 전 대표를 언급하고 그의 경영권 탈취 의혹과 템퍼링 의혹을 구체적으로 적시했다.

재판부는 민 전 대표에 대한 하이브의 감사가 부당하지 않았다며 “민 전 대표는 뉴진스가 포함된 어도어를 하이브로부터 독립시키려는 의도로 사전에 여론전, 관련 기관 신고 및 소송 등을 준비하면서 한편으로는 어도어를 인수할 투자자를 알아보기도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한 “민 전 대표의 이러한 행위는 어도어(대표직 재임 시절)가 하이브로부터 독립하거나 민 전 대표 자신이 뉴진스를 데리고 어도어 및 하이브로부터 독립하려는 의도였던 것으로 보이는 바,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 대해 부당한 감사를 실시했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즉, 민 전 대표의 경영권 탈취, 뉴진스 템퍼링 시도가 있었으므로 하이브의 감사가 적법하다고 본 것이다. 민 전 대표 측은 하이브의 감사가 부당하다고 주장해왔다.

재판부는 뉴진스 템퍼링 주체로 민 전 대표를 지목하며 그가 어도어 부대표와 함께 “쟤네(하이브) 힘들게 하고 우리는 자유를 얻는 것”을 계획했고, “남자 아저씨 말투로, 꼰대 같이 써도 되고, ○○이(뉴진스 멤버) 아버지 느낌으로 역정과 호통”이라며 멤버 부모가 하이브에 보낼 항의 메일 문구까지 직접 코치했다고 봤다.

이 때문에 재판부는 이를 민 전 대표가 부모들을 내세워 여론전을 주도한 행위라고 판단한 것이다.

이외에도 민 전 대표는 “우린 대외 어나운스(공표)가 목표다” “(뉴진스) 엄마들이 공정위에 신고하는 게 더 까기 좋다” 등은 뉴진스의 보호 목적이 아니라 민 전 대표 개인의 독립 계획이었다고 명시했다.

이뿐 아니라 재판부는 민 전 대표와 부모들은 긴밀한 공모 관계로, 민 전 대표가 메일 초안을 주면 부모가 발송하는 구조로 판단했으며 부모들을 전략적 도구로 지칭했다고 봤다.


민 전 대표 측은 지난 28일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주장을 들고 나왔다.

민 전 대표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민 전 대표가 템퍼링을 주도하지 않았고 2024년 6월부터 혜인의 큰 아버지가 “하이브와 협상해주겠다”며 먼저 접근했다고 주장했다.

오히려 멤버 가족과 모회사의 실소유주가 짜고 민 전 대표를 주가조작에 이용하려 했다는 것이 민 전 대표의 주장이다.

특히 하이브 이재상 대표가 2024년 9월 민 전 대표와의 면담에서 모회사를 언급하며 만남 자체를 만류했는데 민 전 대표는 이를 ‘함정’으로 판단했다. 하이브가 작전 세력임을 알면서도 방치해 템퍼링 프레임을 씌웠다는 것이다.

다만 민 전 대표 측이 공개한 녹취록에서 하이브 이재상 대표가 “이상한 세력이 꼬이니 만나지 말라”고 경고한 대목은, 하이브가 템퍼링을 방조한 것이 아니라 사전에 감지하고 민 전 대표를 보호하려 했다는 반증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특히 민 전 대표가 혜인의 큰아버지 등을 언급하면서 이들을 ‘작전 세력’으로 지목하며 선을 그은 것은 재판부가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부모들을 ‘원 팀’으로 판단한 것을 뒤집는 새로운 주장이다.


다만 그러면서도 민 전 대표 측은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만 계약을 해지해 뉴진스를 해체하려는 시도를 하고 민 전 대표와 하이브 소송에 가족을 악용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며 뉴진스를 지키기 위해 기자회견을 진행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종언 대표 변호사(법무법인 존재)는 “이미 뉴진스 재판을 통해 재판부가 민 전 대표의 템퍼링 의혹을 사실로 인정하고 판결이 확정된 상황에서, 이와 상반된 주장을 펼치는 것은 그 이유를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많다”고 했다.

또한 “다만 민 전 대표가 ‘주도자가 아닌 멤버 가족에게 이용당한 피해자’라는 프레임을 새로 제시한 것은, 향후 전개될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자신의 책임을 분산시키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추측된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94702



대표 사진
익인1
민대표 배임 아니라고 결과 났지 않아?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법원의 이러한 판단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정회일 부장판사)가 지난해 11월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판결에서 나왔다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건 이후 뉴진스 재판에서 법원이 템퍼링 있던 사실이라 판단하기도 했고 민희진 재판에서도 시도는 했다고 인정했어서 검찰이 재수사 들어감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시도는 했다고 인정했다고..? 근데 이번에 기자회견할 때 아니라는 말만 하던데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가족핑계한거잖아 큰아버지랑 모기업회장이 벌인 사기극이라고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긴 저 둘에 속은거다 이럼서 남탓만 하는 기자회견이던데 내가 올린 원본기사 제대로 읽은거 맞지?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민희진이 인정한게 아니라 판사가 인정함.. 참고로 그땐 재판에 다보링크 증거로 제출도 안했어 그런데도 시도했다고 본거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건경찰조사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민희진이 주장한 다보링크건은 재판에 증거로 재출된것도 아니었어 그거없이도 템퍼링을 시도했다고 보는거야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다보링크건은 그거대로 억울한거 있으면 민희진과 다보링크가 알아서 해결할 일이고
어도어 입장에선 다보링크 아니더라도 이미 재판에서 입증한 사안이지
다보링크에 구상권 청구하든 어쩌든 알아서 하시고 어도어에 손해배상부터 하세요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다보링크 없이도 템퍼링 시도 인정된건데 교묘하게 다보링크만 끌고와서 여론 반전 노린거란 얘긴가?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 여자 원래 주특기임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게 지금 형사재판이 아니라 민사 재판이라서 그래
템퍼링 배임 이런게 실행을 안하면 형사죄로 처벌이 안됨
근데 지금 민사로 민희진 주주간계약 해지 소송 중인거라
판사가 저 계약 해지 사유로 템퍼링 배임 배신 이런 전후
사정 고려하는거 ㅇㅇ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뉴진스 사건은 봐도봐도 이해가 안가는게 인기로 돈 잘벌다 왜이런거야 대체...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다보링크 때문에 템퍼링이야기 나온건데 다보링크가 허위사실이면 템퍼링 성립이 안되지 몽총한애들 많구나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다보링크는 24년 9월에 만난거고 뉴 판결문은 하이브가 감사를 한게 정당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이미 감사를 시행하게 된 시점인 24년 4월 무렵에 들튀하려는 정황들을 하이브가 잡아냈고 법원은 그걸 그렇게 볼만했다고 인정한거야 이미 그전에 투자자들 모색하고 들튀 정황 있어서 감사 당해서 분쟁이 시작된건데 그 후에 새롭게 또 다보링크를 만나신거임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래 백번 양보해서 템퍼링 했다 치고 그래서 템퍼링 주체가 다보링크란거야? 템퍼링이라는 뜻은 똑바로 알아? ㅋㅋ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띠용. 익이 뭐라하는지 스스로 이해는 하고 쓰고 있는거지…??;; 문맥 이해 제일 못하는건 익이같은데..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셰프가 정장입고 플레이팅 하는게 이렇게 좋을 일인가?
16:59 l 조회 1
장터 쟈니 용병 필요한 사람
16:59 l 조회 1
브리저튼 파트투 나올때까지 묵혀놔야지
16:59 l 조회 1
나만 키키 404보다 언더독스가 더 좋은가,,,
16:58 l 조회 1
드림은 진짜 오래된 팬 많다
16:58 l 조회 15
돌판 고인물인데 여기 포함해서 여러곳을 보면서 느낀게 있음
16:58 l 조회 12
코어 없는 메덴도 있어?1
16:57 l 조회 12
오늘 대친소 누구 나왔어 ?
16:57 l 조회 11
하 안무웃기다고 개쪼갰는데 거기에 입덕한거같음
16:57 l 조회 4
공항에 야구선수 출국하는 거 보러갔다가 아이돌 오는 거 봤는데
16:57 l 조회 33
넥스지 진짜 E / I 차이 심한듯ㅋㅋㅋㅋ
16:56 l 조회 12
정보/소식 ⚖️제헌절 다시 공휴일 됨5
16:56 l 조회 63
뷔 허무맹랑한 가발써도 진짜 잘생기긴 잘생겼다2
16:56 l 조회 25
김연아 쇼트영상 다시보는데 시작할때 성호? 그거 왤케 좋지
16:54 l 조회 10
이번 주 슴콘 중계해줌?!1
16:54 l 조회 26
뮤직뱅크 1/30 출연진
16:54 l 조회 36
와 이상원 진짜 인기 많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18
16:54 l 조회 162
오늘 원영이 넘 예뻣네
16:54 l 조회 43
나만 나혼자산다 감성이 안 맞나..?5
16:53 l 조회 63
니뽕내뽕에서 짬뽕먹다가 겨털? 같은 꼬불랑털 짧은거나왓는데 환불도되나2
16:53 l 조회 51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