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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즌2가 프리 프로덕션(사전 제작)에 본격 돌입했다. 문지원 작가가 시즌2 대본 집필을 마무리하고 있는 가운데 제작사인 에이스토리는 시즌1 리메이크에서 성과를 도출해 시즌2 제작에 속도를 높리고 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즌2가 프리 프로덕션(사전 제작)에 본격 돌입했다. 문지원 작가가 시즌2 대본 집필을 마무리하고 있는 가운데 제작사인 에이스토리는 시즌1 리메이크에서 성과를 도출해 시즌2 제작에 속도를 높리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문 작가는 현재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즌2 대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우영우 시즌2 제작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작가가 대본 집필을 곧 마무리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대본 집필과 캐스팅 등 프리 프로덕션이 마무리되는 대로 이르면 올해 촬영에 돌입할 수 있다. 시즌2 역시 기존 출연진과 연출, 작가, 주요 제작진을 최대한 유지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시즌1의 해외 리메이크가 시즌2 제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에이스토리 관계자는 "미국, 일본, 유럽 등에서 리메이크를 추진 중이며, 해외에서 프리 프로덕션부터 각색, 편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담당할 계획"이라며 "이같은 글로벌 프로젝트가 시즌2 제작에도 속도를 붙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78628?sid=105
+기사 수정된 부분
대본 집필과 캐스팅 등 프리 프로덕션이 마무리되는 대로 촬영에 돌입할 수 있다. 시즌2에 기존 출연진과 연출, 작가, 주요 제작진을 최대한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행될지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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