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가 그에게 있는 것은 결코 장식이 아니라, 다가가고 시간을 들여 이해하려는 자세이다.이거진짜 좋다 먼지알지 해외 나가면 꼭 그 나라 말하나씩 배워서 무대나 위버스에서 쓰는 거 그냥 형식적인 거 아니고 언어를 통해서 이해하고 사랑하는 앤톤이만의 방식이겟지 pic.twitter.com/gOsQlV4JWF— T.T (@antitisz) January 3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