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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코리아와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가 함께 진행한 ‘말띠 해에 가장 기대되는 아이돌’ 투표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신인 그룹임에도 팬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으며 새해 기대주로 떠올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포브스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결과가 갖는 의미와 팀이 추구하는 방향성, 그리고 앨리즈(ALLYZ)와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미래에 관해 이야기했다.

투표는 2026년 1월 2일부터 15일까지 약 2주간 이어졌다. 총투표수는 140만7757표였으며 참여 인원은 2만830명으로 집계됐다. 말띠해를 맞아 새해 기대감을 반영한 팬들의 선택이 집중되며 높은 참여를 기록했다. 최종 집계 결과 1위는 알디원 아르노였다. 아르노는 약 73만표를 얻어 전체 투표의 51.8%를 기록했다. 2위 역시 알디원 리오로 약 52만표(37.1%)를 얻으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3~5위는 투바투 태현(4만772표), 제베원 김태래(1만8159표), 투바투 휴닝카이(1만8157표)가 뒤를 이었다.

포브스코리아는 이번 투표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1위 아르노와 2위 리오가 속한 알파드라이브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데뷔 이후 빠른 시간 안에 팬들의 지지를 얻은 알파드라이브원은 ‘최고를 향해 질주하는 팀’이라는 모토 아래 무대와 콘텐트를 통해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멤버들은 이번 1위가 갖는 의미와 팬들과의 소통,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각자의 목소리로 답했다.

특히 이번 투표에서는 1등인 아르노 외에도 같은 팀인 리오도 2위에 올랐다. 득표 분포를 살펴보면 1위 아르노와 2위 리오가 전체 투표의 약 90% 가까이 차지하며 알파드라이브원에 표가 집중되는 구조가 나타났다. 이는 알파드라이브원이 신인 그룹임에도 팬덤의 응집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였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신인이지만 신인 같지 않은 무대 완성도를 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멤버들은 ‘신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새로운 시작이자 성장의 동력”이라고 답했다. 상원은 “설레고 감사한 단어”라며 “끊임없이 의미를 던지는 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상현은 “아직 보여드릴 것이 많이 남아 있다는 뜻”이라며 “믿고 무대를 보는 팀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설명했다. 씬롱은 “꿈을 향한 열정을 계속 간직하라는 의미”라며 “처음 보시는 분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들은 팬들의 반응을 실감한 순간으로는 시상식 무대를 꼽았다. 상원은 “선공개 곡 ‘포뮬러(FORMULA)’로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무대에 섰을 때 관심이 체감됐다”며 “더 다양한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안신도 “음악방송 1위와 시상식 무대가 팬들의 힘을 가장 크게 느낀 계기”라고 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이 팬들의 지지를 얻는 배경으로는 ‘팀의 시너지’라 대답했다. 건우는 “멤버들의 매력이 다르고 함께 모였을 때 다채로운 조화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상현은 “완벽하진 않지만 성장하려는 진심이 팬들에게 전해지고 있는 것 같다”며 “하나의 팀으로 섰을 때 생기는 원 팀 파워가 강점”이라고 답했다.

앞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의 목표는 무엇일까. 이들은 팀 이름처럼 ‘최고를 향해 질주하는 팀’을 목표로 한다. 리오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멋진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는 팀이 되겠다”고 했고 준서는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그룹이 되겠다”고 말했다. 건우 역시 “한계를 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또 알파드라이브원은 팬들과 발맞춰 가는 아이돌로 거듭나고자 한다. 팬들과의 소통 방식도 알파드라이브원이 중요하게 여기는 지점이다. 준서는 “팬들의 건강까지 챙길 정도로 서로의 안부를 자연스럽게 묻는 관계가 되고 싶다”고 말했고 아르노는 “팬들이 함께할 때 웃음이 넘치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전했다. 안신은 “팬분들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앨리즈가 어떤 모습을 보고 싶어 하고 궁금해할지를 생각한다”고 말했다.

출처 : 포브스코리아(Forbes Korea)(https://www.forbe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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