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마지막 무대로 선언하며 감동적인 소회를 밝혔습니다.
지난 3일 린샤오쥔은 중국 CCTV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번 올림픽이 제 마지막 올림픽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특별한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정보/소식] 중국 귀화 린샤오쥔 눈물의 고백... "중국 정말 감사합니다, 금메달로 보답하겠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6/02/05/8/9/3/8933a5148548c618c98992c5ec50d60b.jpg)
그는 "8년 동안 힘든 날도 많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버텨왔다"라고 말하며 "중국 대표팀의 일원이 될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진솔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린샤오쥔은 "코치진, 팀 동료들까지 모두 저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셔서 매일매일 순조롭게 훈련에 임하고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다"라며 "이제 밀라노 동계 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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