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우주를줄게) 배인혁, 최상급 육아난이도에 멘붕…"관계의 전환점" (우주를 줄게)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05/14/6d30207731ee81046d8c7ddc924356b9.jpg)
![[잡담] 우주를줄게) 배인혁, 최상급 육아난이도에 멘붕…"관계의 전환점" (우주를 줄게)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05/14/f93fe6123753714fd4bc1cfb836983e0.jpg)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우주의 일일 보호자가 된 선태형의 모습이 궁금증을 높인다. 잠시 한눈판 사이, 정체불명의 소스를 뒤집어 쓰고 온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은 우주. 이에 ‘멘붕’에 빠진 선태형의 절규가 심상치 않다.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우주를 향해 분노의 사자후를 내뿜으며 “내가 울고싶다, 내가”라는 선태형의 통곡 섞인 외침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또 다가올 폭풍(?)에 코를 부여잡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불러일으키기도.
이어 깔끔한 정장 차림의 우현진의 모습도 포착됐다. 무슨 일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채 세상 무해한 얼굴로 서있는 우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엉망진창이 된 회사 건물 로비 한가운데, 잔뜩 꼬질꼬질해진 우주를 발견한 우현진. 화들짝 놀라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그대로 굳어버린 그의 표정이 웃음을 유발한다. 여기에 한걸음 떨어져 상황을 지켜보는 선태형의 모습도 흥미롭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우주를 줄게’ 제작진은 “5일 방송되는 ‘우주를 줄게’ 2회에서 혼자 우주를 잘 키워 보겠다고 다짐한 우현진에게 피치 못할 상황들이 펼쳐진다”라며 “어쩔 수 없이 다시 선태형을 찾는 우현진, 그리고 새 보금자리에 입주를 앞둔 선태형에게도 예측하지 못한 사건이 발생한다. 이 과정 속 두 사람의 관계도 흥미로운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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