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꿈을 꿨는데 내가 투피엠 멤버로 영입이 됐었어... 그래서 숙소생활도 같이 해야된다 했는데 내가 그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임 근데 대신 내가 멤버가되는 조건이 멤버들 밥차려주는거였음; 그래서 내가 매일 김치찌개 된장찌개 해서 줬는데 다른멤버들이 내가 만든거 맛없다고 뭐라해서 내가 기가죽었었는데 택연님이 왜그러냐고 맛만 있다고 멤버한테 그러지말라고 나를 감싸주면서 내가 만든 음식을 혼자서 다 먹어줌... 그러고 꿈에서 깼거든 그래서 그이후로 택연님이 호감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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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