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폰이나 볼까 ~ 하고 누웟는데 할머니가 돌연 불꺼주고 문닫아줌 홀린듯이 잠들어서 6시간정도 후에 온몸에 땀 뻘뻘 흘리면서 일어남 ㅈㄴ 몽롱하고 체감상 22시간 잔 느낌임밖에는 저녁먹고 이미 사과배감 깎아먹으면서 수다떠는 친척들 소리 들리고 방밖으로 나가보면 일어낫냐면서 저녁밥 나만… https://t.co/uhnubFsYbJ— 𝑺𝒘𝒂𝒏🐰🤍 (@swanvely) February 1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