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고의 가장 심각한 부분. 12월 1일에 결심해서 12월 3일에 계엄한 것으로 본 것. 윤석열이 순간적으로 오판해서 벌인 헤프닝쯤으로 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축소시켰다. https://t.co/ZtSpEUy1cM— 손솔 (@sonsol_jinbo) February 1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