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ョック動画注意!
— 盾 (@tate_gf) February 19, 2026
今日のパンチくん。他のお猿さんから暴力を受けていました。あまりにショックでその時は声も出ませんでした。どうしてこんな理不尽な暴力をパンチくんは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しょうか?
2026.2.19#がんばれパンチ#ニホンザル#市川市動植物園 pic.twitter.com/cqwNm6NL7t
일본 동물원에서 사는 애기원숭인데 태어나자마자 사람한테 길러지다 원숭이 우리에 들어가서는 왕따 당하는 중이래 아무도 안 안아줘서 사육사가 준 원숭이 인형을 애착 인형처럼 들고 다닌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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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상 여배우하면 누구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