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7607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추모 4일 전 N알파드라이브원(7) 5일 전 To.웨이크원 플레이브 알파드라이브원 데이식스 세븐틴 원빈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정보/소식] 세이렌) '세이렌' 감독 "박민영, 화려함 이면에 가려진 슬픔…증명해낼 것” | 인스티즈

[정보/소식] 세이렌) '세이렌' 감독 "박민영, 화려함 이면에 가려진 슬픔…증명해낼 것” | 인스티즈

[정보/소식] 세이렌) '세이렌' 감독 "박민영, 화려함 이면에 가려진 슬픔…증명해낼 것” | 인스티즈

3월 2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연출 김철규/ 크리에이터 조현경/ 극본 이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케이프EnA)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럴러를 담은 드라마다.


드라마 ‘악의 꽃’, ‘셀러브리티’ 등 다수의 작품으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여온 김철규 감독의 차기작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에 김철규 감독은 “늘 새로운 드라마를 선보일 때마다 한편으로는 두려우면서도 설레기도 한다. 최선을 다해 준비한 이번 드라마가 많은 분에게 사랑받았으면 하는, 조심스러우면서도 간절한 바람으로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김철규 감독의 로맨스릴러를 기대하는 반응이 많은 만큼 ‘세이렌’을 선택한 이유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세이렌’의 첫인상에 대해 김철규 감독은 “첫 회의 오프닝부터 마지막 회의 클로징까지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고 긴장감 넘치는 사건이 계속 이어진다. 그러한 사건들 속에서 다양한 인물들의 진하디 진한 감정이 깊이 있게 그려지는데 이런 특성이 저의 감성이나 성향과 잘 맞아 연출자로서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이렌’을 “대단히 강렬하고 자기 색깔이 분명한 드라마”라는 말로 소개하며 “참신한 설정, 예측불가능한 전개, 개성 넘치는 미장센으로 가득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김철규 감독의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현장에서는 ‘세이렌’에 대해 “본 적이 없는 드라마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고 해 ‘세이렌’이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세이렌’은 박민영(한설아 역), 위하준(차우석 역), 김정현(백준범 역)의 도파민 터지는 만남으로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 김철규 감독은 배우들을 향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표했다. 먼저 “박민영 배우는 한설아라는 인물의 화려함과 차가움 이면에 가려진 슬픔과 고통도 온전하게 담아낼 수 있는 깊은 감성의 소유자라는 걸 이번 드라마를 통해 증명해낼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위하준 배우는 선명하고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차우석의 외피를 그대로 가져다 입었다. 진실과 한설아를 향해 나아가는 차우석, 그리고 위하준이 틀리지 않았기를 기원하게 된다. 김정현 배우 역시 엄청난 폭발력으로 한동안 잊혀지지 않을 강렬한 장면을 완성해낸다. 김정현 배우가 그려낼 백준범의 서사에 모두가 매료될 것”이라고 자신해 배우들의 연기도 주목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철규 감독은 ‘세이렌’의 관전 포인트로 예측 불가능성과 의외성, 그리고 균형감각을 꼽았다. “매회 선보이는 에피소드가 그 자체로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진행을 안 보고는 못 배기게 만드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사건으로 뼈대를 세우고 인물들은 사건의 흐름을 따라가며 필연적으로 서로의 감정이 부딪히고 엉키게 된다. 그런 점에서 장르물을 좋아하는 분도, 로맨스를 사랑하는 분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https://naver.me/GcAgxUC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고소공지는 기다린거 아님? 8
13:38 l 조회 211
. 30
13:32 l 조회 412
오늘 고소공지는 어느쪽에서도 기뻐할만한 내용이 아닌데.. 11
13:27 l 조회 236
처음에는 5년이여서 좋았는데 5
13:21 l 조회 160
난 탈빠할게 3
13:13 l 조회 232
타멤 네임드 스핀 테러하는 사람들 뭔 생각으로 그러는 거임 2
13:13 l 조회 150
공지뜨고 좋아하는 사람들 지능 문제 맞아ㅇㅇ 2
13:04 l 조회 155
그룹 혼자 쓰나 싶었는데 2
13:03 l 조회 174
입장문은 없고 고소공지만 주는게 ㄹㅈㄷ 1
12:41 l 조회 166
근데 진짜 공지 올라왔다고 좋아하는 애들은 지능 문제인거야? 4
12:32 l 조회 258
틈새 영상에 댓글 화력 보내자 8
12:31 l 조회 225
탐라가 그냥 싸늘하다...ㅋㅋ 6
12:16 l 조회 362
CJ 감사실 온라인 익명 제보하자 5
12:14 l 조회 275
혹시 굿즈취소할 익들은 빨리해 3
12:07 l 조회 224
아 짐만 나 잡지 타오바오로 직구했는데
12:04 l 조회 78
다들 플챗 멤버십 최근 댓글 ㄱㄱㄱ 10
12:03 l 조회 792
2차모금 하려고 총공방 들어가고 싶은데 3
11:57 l 조회 361
선배 그룹까지 끌고온게 개 싸패같네 2
11:52 l 조회 181
그래도 근조 총공이 먹히긴 했네? 2
11:46 l 조회 282
앞으로 컨텐츠 뜨는거도 소비안하는게 어때 11
11:38 l 조회 286


12345678910다음
알파드라이브원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알파드라이브원
연예
일상
이슈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