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라이즈(RIIZ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일본 싱글 발표 및 도쿄돔 입성을 기념해 다방면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현지 화제성을 장악하고 있다.
라이즈는 오는 21일부터 23일 사흘간 일본 도쿄돔에서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라이징 라우드)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개최, 해당 공연으로 데뷔 후 약 2년 5개월 만에 'K팝 보이그룹 중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라이즈 일본 신곡 'All of You'(올 오브 유)와 'Flashlight'(플래시라이트) 무대가 추가된 새로운 세트리스트를 바탕으로 화려하게 펼쳐지며, 도쿄돔의 규모감을 활용한 다채로운 연출이 더해질 전망이다.
라이즈는 지난 18일 일본 싱글 'All of You' 발매를 기념해 진행한 미야시타 파크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시부야 및 하라주쿠 메인 거리가 라이즈 이미지로 빼곡히 채워지고 유니버설 뮤직 스토어의 팝업스토어도 오픈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최근 라이즈는 일본 아침 방송 NTV 'ZIP!' 및 후지TV '메자마시 테레비'에 등장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20일에는 심야 라디오 방송 '올나이트 닛폰 X(크로스)' 출연도 앞두고 있으며, 기세를 몰아 도쿄돔 마지막 날 공연은 현지 채널 '닛테레 플러스'를 통한 생중계가 결정되며 현지의 높은 인기를 확인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22000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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