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는 오늘(20일) 공개된 뷔와 민 전 대표 간 대화 내용과 관련해 "지인과의 사적 대화여서 공감해주는 취지로 말한 것일 뿐, 상대방의 특정 발언에 동의한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